🚨 사이트 접속이 안 되는 경우
서버 점검 또는 주소 변경 시
뉴툰 공식 텔레그램
에서 가장 빠르게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newtoonlink 문의하기
늪 속의 불
금성인
‘잘못 들은 거겠지?’ 콘바야젠 가문의 사비나 아가씨의 호위를 맡은 에르잔은 한밤 중 어떤 소리를 듣게된다 괴로워 하는 신음이 들려 달려가자 저주의 술법의 부작용으로 괴로워하는 아가씨를 발견하게 되는데?! “안아 줘 안아 주세요, 제발…… ” 성욕이 무엇인지 몰랐던 에르잔은 자신의 주군에 대한 낯선 감정의 정체를 깨달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