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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사탕
화BL
빛 한 줄기 들지 않는 쥐구멍 같은 삶.살아남기 위해 포기를 가장 먼저 배워야 했던 지안은빛처럼 나타난 환과 운명 같은 연애를 시작한다.행복했던 시간도 잠시, 환이 지안 대신 차에 치이게 되고의식을 찾았다는 소식에 지안은 다급하게 병실문을 여는데... 떨어져. 오메가 냄새나잖아, 역겹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