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트 접속이 안 되는 경우
서버 점검 또는 주소 변경 시
뉴툰 공식 텔레그램
에서 가장 빠르게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newtoonlink 문의하기
인 더 케이지
금성인
“아직도 단 거 좋아해요?” “…식성이 쉽게 바뀌나요.” “그럼 지금도 내 꺼가 맛있으려나?” 선명한 도발에 그녀의 머리털이 쭈뼛 선다. 다행히 승강기엔 둘 뿐이었지만, 웃어넘길 만한 농담 또한 아니었다. “우리 그때처럼 다시 뒹굴죠. 난잡하고 더럽게. 나, 그러려고 온 거거든.”